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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희망, IT인재를 육성해 나가는 NHN

NHN 스토리 · 2020.10.23

미래의 희망, IT인재를 육성해나가는 NHN

 

“아이들이 희망이다!”라는 말, 익히 들어 보셨죠? 아이들이 훗날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갈 세대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IT가 희망이다”라는 말도 자주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시대와 맞물리며 클라우드,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분야의 비중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IT 산업에 종사할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우리나라에 있어 밝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IT기업 중 하나인 NHN은 IT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을까요?

 

■숭실대학교 AI비전선포식

 

10월 8일,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숭실대학교에서 ‘AI비전선포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숭실의 모든 학문은 AI로 통한다”는 캐치프라이즈 하에 대한민국 AI 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AI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는 행사였습니다. 코로나의 여파로 행사 진행에 필요한 최소 인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일부 참여자들은 유튜브 등을 통해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유수의 IT 전문가들 및 기업들이 자리에 참석한 가운데 NHN도 함께 했습니다. 특히 NHN 정우진 대표이사는 숭실대학교 산학협력 관계에 있는 모든 IT 기업들을 대표해 축사를 진행했는데요. 이 날 정우진 대표이사는 “이번 비전선포식을 통해 한국 최초 근대 대학이라는 타이틀을 지닌 숭실대학교가 NHN을 비롯한 IT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세계의 혁신을 이끌어 나갈 최고의 AI인재들을 배출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2부 행사에서는 NHN 박근한 센터장이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로 바꾸는 기업의 변화”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NHN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숭실대학교 AI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갈 것임을 밝혔습니다.

 

 

 

■대학교와의 산학협력

이처럼 NHN는 숭실대학교와 꾸준히 산학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숭실대학교와 함께 클라우드 전문 연구센터를 설립하여 클라우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이바지하기도 했습니다.

숭실대학교 외에도 한국 유수의 대학교들과 산학협력관계를 맺으며 미래의 IT인재 양성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SW중심대학지원산업’을 추진하는 대학교가 많아졌는데요. ‘SW중심대학지원산업’과 관련하여 2015년에는 충남대학교와, 2016년에는 경희대학교와, 2017년에는 단국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여 우수한 소프트웨어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뜻을 모았습니다. NHN은 본 협약을 통해 TOAST PC 실습실 구축 등, 우수한 소프트웨어 인재 발굴 및 개발에 필요한 자원 및 인프라를 제공해왔습니다. 충남대학교의 경우, 2016년에 산학협력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해서 7명의 인턴을 선발하고 인턴십을 무사히 마친 3명의 학생을 NHN 정규 사원으로 채용한 바 있습니다.

 

■IT꿈나무들을 위한 NHN의 행보

IT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NHN의 손길은 청소년 및 미취학 아동들에게도 향했습니다. 작년에는 ‘NHN IT장학사업’을 추진하여 IT 기술 재능을 계발해가는 학생들의 진로교육과 더불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스마트 교육 환경을 지원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9월에는 코로나 사태 가운데 교육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위해 IT기자재를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에 전달했습니다.

 

NHN가 앞으로도 IT기술기업이라는 강점을 발휘하여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우수 IT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홍주성 NHN 홍보실

NHN에 관한 모든 것들을 소개해주는 홍보실 막내입니다. 귀염둥이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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