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테크

[오늘을 만드는 기술 01] 24시간 밀착 ‘NHNlog’

2020.07.15

스마트폰을 잃어버리거나, 인터넷이 안될 때의 답답함. 누구나 한 번쯤 느껴보셨을텐데요. 그럴 때면 IT 기술이 얼마나 우리 일상 깊숙이 들어와있는 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NHN의 기술도 먼 미래가 아닌, 바로 지금 당신의 생활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가상 인물 노하나 씨의 하루를 따라가 보며, 일상에 스며있는 NHN의 기술들을 살펴볼까요?

30대 워킹맘 노하나 씨의 하루. #NHNlog

재택

AM 08:00| 아이들이 학교에 가고 나면 노트북을 켜고 클라우드 협업 플랫폼 ‘TOAST Workplace Dooray!’에 접속합니다. 오늘은 재택근무 날이라 아침 시간이 여유로운 편이에요. 메일과 스케줄을 확인하고, 오후에 팀 회의가 있어서 브리핑 내용을 정리해요.

페이코오더

AM 08:30| 집 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테이크아웃하려고 해요. 집에서 미리 ‘페이코 오더’로 주문해 놓으면 카페에서 기다리지 않고 커피를 받을 수 있어요. 시간을 아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생활속 거리두기가 필요한 요즘 사람과의 접촉도 최소화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벅스

AM 09:00|너무 조용한 것 보다는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곳에서 집중을 잘 하는 편이에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스피커를 연결해 ‘벅스(Bugs)’로 음악을 틀어놔요. 벅스 뮤직PD 앨범은 제 취향에 맞는 음악이 많아 믿고 듣는 플레이리스트에요.

아이엠스쿨

AM 11:00|학교 알림장 앱 ‘아이엠스쿨’에 아이들 학교의 공지사항이 올라왔어요. 다음주 준비물과 1학기 평가 계획안이 업데이트됐네요. 곧 있을 점심시간 아이들이 먹을 급식 메뉴도 확인해볼까요.

페이코 결제

PM 12:00| 점심시간에는 외식을 하러 나왔어요. '페이코’에서 내 주변 쿠폰을 둘러보다 집 근처 샌드위치 전문점 써브웨이에서 쓸 수 있는 할인쿠폰을 찾았어요. 지갑 없이 스마트폰만 가져가서 페이코로 결제하고 쿠폰 할인도 받았어요. 두 손 가볍게 나가 든든하게 배를 채운 한 끼였어요.

1300k

PM 02:00| 이번 주말에는 남편 생일이 있어요. 평소 보고싶어 하던 뮤지컬티켓을 ‘티켓링크’에서 예매했어요. 빈손이면 섭섭할 것 같아 온라인 디자인 쇼핑몰 ‘1300k’에서 작은 선물도 하나 골랐어요. 캠핑이 취미인 남편을 위해 귀여운 LED 블루투스 스피커를 샀어요. 1300k에는 다양한 디자인 브랜드가 입점해 있어 감성적인 소품이나 선물을 사기 좋아요.

송금

PM 03:00| 오늘은 월급날! 월급을 받으면 생활비, 비상금, 적금 통장 등으로 돈을 나눠서 관리해요.사용 중인 계좌와 카드는 여러 개이지만, 금융사 앱을 전부 설치하진 않았어요. 페이코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면 송금은 물론 계좌 잔액과 카드 사용액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요.

회의

PM 04:00| ‘TOAST Workplace Dooray!’ 메신저에 화상회의 초대 메시지가 떴어요. 팀원들이 모여있는 화상채팅 방으로 입장합니다. 같은 화면과 문서를 보면서 각자 업무를 브리핑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온라인 회의인데도 전혀 불편함이 없어요.

크루사이더퀘스트

PM 06:00| 근무를 마치고 볼일이 있어 이동 중이에요.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모바일 게임을 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가요. 몇 년째 꾸준히 하고 있는 게임은 모바일 RPG 크루세이더퀘스트’에요. 고전 콘솔 게임같은 픽셀 아트 그래픽과 귀여운 캐릭터가 제 취향이에요.

코미코

PM 11:00| 모든 일과를 마치고, 샤워 후 맥주 한 캔과 보는 웹툰은 저만의 소확행이에요. 요즘 즐겨 보고 있는 웹툰 서비스는 ‘코미코’에요. 드라마, 액션, 역사 등 작품 장르가 다양하고, 웹소설도 볼 수 있어요.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는 이 시간을 참 좋아해요.

- The End -

엔딩

NHN은 상상합니다. 누구나 습관처럼 우리 기술을 쓰고, 기술의 혜택을 누리는 삶.

이 소소하지만 놀라운 경험은 여러분의 일상 속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기술이 만든 오늘이 어제보다 조금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