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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행사

NHN의 12번째 창립기념일을 축하해주세요

컬처팀 2025-08-29



여러분에게 지난 12년은 어떤 시간으로 기억되나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일 겁니다. 2025년 8월, NHN이 어느덧 창립 1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게임회사로 출발해 다양한 사업 분야로 확장해온 지난 12년의 발자취는 그 어느 기업보다 다이나믹했습니다.


NHN은 근본 사업인 게임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 곳곳에서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정부와 함께, 대학교에서, 회사에서, 문화생활까지! 심지어 사회공헌에도 진심이죠. 이 모든 성과를 함께 만들어온 구성원들과 기분 좋은 하루를 나누기 위해 이번 창립기념일에는 미니게임과 특별한 점심을 준비했습니다. 사진으로 함께 보실까요?


8월 1일, 창립기념일 점심시간. 약 500명의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12주년 기념 미니게임 ’1.2초를 잡아라’에 참여하기 위해서죠! 스톱워치로 1.2초를 잡으면 성공하는 간단한 게임인데도 긴장감과 환호가 가득했어요. 서로를 격려하며 한마음으로 즐겼습니다.


1.2초를 맞춘 구성원들은 THE BEST TIME CATCHER가 되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어요. 

놀라운 집중력으로 1.2초를 정확히 맞춘 참여자가 무려 24명!


1.2초에 근접한 총 100명에게 ‘베어베터’의 치즈케이크를 선물했습니다. 

‘베어베터’는 발달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이에요. 

NHN은 판교 최초로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설립했고, 올해로 10년차를 맞이했습니다. 

이처럼 사회공헌에 진심인 기업으로 유명한만큼, 작은 선물 하나에도 ‘선한 영향력’을 담았습니다.


잔칫날에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죠.

NHN이 12주년을 맞이하기까지 고생한 구성원들에게 특별한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중식대가 이연복 셰프가 플레이뮤지엄에 등장했습니다.

스페셜 메뉴는 통오징어가 듬뿍 들어간 ‘통오징어 삼선짬뽕’과 부드러운 삼겹살로 만든 ‘동파육’!


이연복 셰프가 직접 준비한 스페셜 메뉴도 먹고, 포토타임도 즐기며 NHN 12주년 축하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평소와 같지만 조금은 더 특별한 하루. NHN의 12주년, 함께 웃고 축하한 순간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기를 바랍니다. 

지난 12년은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과 노력으로 채워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NHN이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갈 더 큰 성장의 스토리에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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