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피플

NHN의 토스트 루키 7기를 소개합니다!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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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봄, 기술부문 공채 신입사원인 ‘토스트 루키(TOAST Rookie)’ 7기가 NHN에서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토스트 루키 7기는 2019년 9월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서류전형, ▶Pre-Test 1차, ▶Pre-Test 2차, ▶필 더 토스트(Feel The TOAST), ▶Hello NHN World, ▶BASE CAMP까지 긴 채용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답니다.

채용 과정이 너무 길고 부담될 것 같다구요? NHN은 때로는 놀이처럼, 때로는 파티 모임처럼 다양한 형태의 이색 프로그램으로 토스트 루키를 찾습니다. 이 과정에서 회사는 물론 입사 지원자도 정말 나에게 맞는 곳인지 즐겁게 탐색할 수 있게 된답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자랑스러운 토스트 루키 7기들은 누구일까요? 이들은 NHN의 이색 채용 과정에서 어떤 점이 기억에 남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까요? 한분 한분의 이야기를 담아봤습니다.

 

토스트 루키 7기 유튜브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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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상단부터 이동승, 지민규, 오형민, 최용화, 정영훈 사원

■ Global개발팀 이동승 사원(‘패션고(FashionGo)’ 개발)
- 채용 과정을 거치면서 NHN은 많은 시간을 공들여서 섬세하게 채용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류전형부터 입사 교육까지 여러 과정을 진행하는 신중한 회사이고, ‘개발자’를 진심으로 생각한다고 느껴졌습니다. 특히 신입 교육 때는 대학교에서 경험하지 못한 실제 현업에서의 장비를 활용하고, 이를 바탕으로 출시 가능한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해주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교육은 실제 WEB 서버를 두 대로 나눠서 무중단 배포를 한 것과, DB를 sharding해서 query 처리에 대한 overhead를 줄이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 게임플랫폼서버팀 지민규 사원(글로벌 게임 플랫폼 ‘게임베이스(Gamebase)’ 서버 개발)
- 채용 과정에서 ‘필 더 토스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하루 동안 코딩 테스트, 점심 식사, 사옥투어, 코드 리뷰를 경험하며 정말 입사하고 싶은 회사라고 생각했습니다. 코드 리뷰에서는 잘못한 점만 지적하시기 보다는, 잘한 점과 놓친 점을 함께 말씀해주셔서 인상 깊었어요.

여기서 잠깐!
필 더 토스트는 일종의 체험형 면접으로, 예비 토스트 루키들은 선배들과 함께 NHN 사옥인 플레이뮤지엄에서 하루를 지내게 됩니다. 실무자들로부터 직접 피드백을 받고, 궁금한 점도 문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지요. 최종 합격 후에는 회사 입문 교육인 ‘헬로, NHN 월드(Hello NHN World)’에 2주간 참여하고, 기술 교육 프로그램인 ‘베이스 캠프(BASE CAMP)’에 9주 동안 참여한 후 정식 토스트 루키가 됩니다.

■ 클라우드DB개발팀 오형민 사원(TOAST Cloud의 RDS for MySQL 서비스 개발)
- NHN에서 많은 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밥도 정말 맛있습니다^^) 주변에 배울 수 있는 분들이 많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제 목표는 ‘선배님들의 장점을 흡수해서 빠르게 성장하는 것’입니다.

■ 서버기술개발팀 최용화 사원(페이코 콘텐츠 개발)
- 그 동안 많은 것이 기억에 남지만, 그 중 면접 전형인 '필 더 토스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하는 장시간 면접이라 긴장했습니다. 하지만 선배 개발자와의 대화 시간과 사옥투어 프로그램 덕분에 NHN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고, 꼭 입사하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서버기술개발팀 정영훈 사원(페이코 콘텐츠 개발)
- 채용 및 신입교육 과정을 거치면서, 정말 개발하기 좋은 회사라고 느꼈습니다. 긍정적인 개발 문화가 퍼져 있고, 이 환경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배우고 성장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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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상단부터 조은지, 임재언, 김문서, 심지수, 윤서원 사원

■ 클라우드ERP개발실 조은지 사원(사내 인사시스템 ‘하모니(HARMONY)’ 개발)
- NHN이 신입사원을 위해 신경을 많이 써주신다고 느꼈어요. 또한 다양한 복지와 제도를 통해 개발자가 성장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져 있는 것 같아요. 회사와 같이 성장하고 발전하면서 NHN에 없어서는 안 될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 FE개발랩 임재언 사원(TOAST UI 개발)
- 1차 면접이라고 할 수 있는 ‘필 더 토스트’는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면접이라 잔뜩 긴장했는데, 회사도 구경하고 과제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등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였습니다.

■ Global개발팀 김문서 사원(‘패션고(FashionGo)’ 개발)
- 개발자에 대한 대우가 좋고, 배울 수 있는 선배님들도 많이 계십니다. 신입교육 과정에서 조언해주신 선배님들처럼, 저도 언젠가 그 자리에 서겠다는 열정이 생겼어요.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면서 주위에 좋은 기운을 전파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 게임웹서비스개발팀 심지수 사원(한게임 고스톱 웹 개발)
- 선배 개발자의 코드를 보며, 저도 좀 더 나은 코드를 짜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NHN이 개발자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는 것을 매일 느끼구요. 아직 Junior 개발자로서도 부족한 것 같지만, NHN의 많은 지원을 바탕으로 Seinor, Leader가 되도록 성장하겠습니다.

■ 커머스A개발팀 윤서원 사원(NCP(NHN Commerce Platform) API 개발)
- NHN은 정말 체계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개발자로서 알아야 할 지식을 9주에 걸쳐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었어요. 당장은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여 팀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고, 앞으로 다양한 기술을 공부하여 훌륭한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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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김준수, 홍순용, 이운형, 정필립, 최진성 사원

■ 모니터링플랫폼개발팀 김준수 사원(단축 URL 서비스 및 모니터링 플랫폼 개발)
- 채용 설명회가 인상 깊었습니다. 치킨과 맥주를 제공하는 ‘리쿠르팅 데이’ 채용 설명회가 참 파격적이라고 생각했어요. 물론 NHN의 인사 제도나 복지, 비전을 보고 지원했지만, 채용 과정에서도 회사가 입사 지원자에게 많은 신경을 쓴다고 느꼈습니다.

■ 게임포털유료개발팀 홍순용 사원(한게임 유료 서비스 개발)
- 코드 리뷰에서 제가 사용한 코드를 선배 개발자가 바로바로 피드백 해주셨는데, 실력 향상의 기회라고 생각해서 참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 앱기술개발팀 이운형 사원(‘아이엠스쿨’ iOS 개발)
- 모두가 항상 발전하려고 노력하시는 모습들이 느껴졌어요. 태도와 기술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키보드에서 손을 놓는 날까지 변화를 수용하며 끊임없이 배우겠습니다.

■ 게임플랫폼클라팀 정필립 사원(글로벌 게임 플랫폼 ‘게임베이스(Gamebase)’ iOS SDK 개발)
- 기술 교육 프로그램인 ‘베이스 캠프’에서 미션 수행할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선배님들의 기술 교육과 코드 리뷰가 제 성장의 밑거름이 된 것 같습니다. 또한 실력 있는 동기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할 수 있어서 큰 자극이 됐습니다.

■ 클라우드검색팀 최진성 사원(TOAST Cloud 검색 및 자동완성 플랫폼 개발)
- 기술 교육 ‘베이스 캠프’ 시간동안 동기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서비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본 것이 처음이라 배운 것이 정말 많았습니다.


이처럼 토스트 루키 7기는 NHN의 채용문화에 긍정적인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특히 체험형 면접인 ‘필 더 토스트’가 가장 인상적이었다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입사 후 경험한 인사 및 복지제도에도 많이 호응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NHN人이 되신 열다섯분의 토스트 루키 7기에게 축하와 환영의 말씀을 전합니다. NHN과 IT산업의 발전을 이끌 멋진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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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은 ‘NHN만의 특별한 채용문화’를 바탕으로 계속해서 인재를 채용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5월말부터는 게임부문 신입공채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인스타그램 @nhn_careers 계정을 통해 NHN의 채용 소식은 물론, 회사의 다양한 이야기도 전달해드리고 있답니다. NHN의 채용 공지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