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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의 특별한 채용문화, 좋은 후배 있으면 소개시켜줘 ♪♬♪

NHN 컬처 · 2020.03.24

NHN은 매년 ‘토스트 루키(TOAST Rookie)’를 채용합니다. 토스트 루키란 기술부문의 공채 신입사원을 뜻한답니다. 2019년까지 7기 토스트 루키가 NHN의 가족이 되었어요.

 

입사 지원자는 서류 전형 통과 후 1차 Pre-Test를 받는데요, 클라우드 기반으로 진행하다 보니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테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2차 Pre-Test에서는 주로 전산학 기초 필기시험을 치르게 되구요.

 

1, 2차 테스트를 합격하면 NHN만의 특별한 ‘필 더 토스트(Feel The TOAST)’를 경험하게 됩니다. 일종의 체험형 면접으로, 지원자들이 NHN 직원과 함께 사옥에서 하루를 지내요. NHN의 기술력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날이랍니다. 실무자들의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선배 사원에게 궁금한 점을 직접 문의할 수 있는 대화 시간도 주어집니다.

 

최종 합격한 이후에는 약 3개월간 교육을 받습니다. 첫 2주간 회사입문교육인 ‘Hello NHN World’, 이후 9주 동안 기술교육 프로그램 ‘BASE CAMP’가 토스트 루키를 기다립니다.

 

토스트 루키_01

토스트 루키 BASE CAMP 수료식

 

2018년 하반기에는 SW개발과 IT보안 등 기술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이 있었는데요. 당시 서류전형은 군 경력 이나 졸업 학기 이수와 같이 기본적인 부분만 충족하면 통과하기 때문에 사실상 ‘블라인드 테스트’와 같았습니다.

 

NHN은 주요 5개 대학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채용 상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첫 스타트로 시작한 곳은 서강대학교로, ‘리치과학관’ 앞 공터에 임시 상담회 부스를 마련하고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서강대

서강대학교 상담회 현장

 

커피 트럭 이벤트 행사장도 많은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점심 시간 이후에 커피 트럭 앞이 인산인해를 이뤘고, SNS 추천 이벤트로 PAYCO 5만 포인트 증정 행사까지 더해져 상담회 기간 내내 최고의 히트상품이 되었답니다.

 

서강대학교 4학년 김O지 학생은 “평소 코미코와 페이코 앱을 즐겨쓰면서 NHN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면서 “졸업생들을 위해 직접 취업 상담회를 열어 주셔서 너무 고맙고, 꼭 입사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NHN은 성균관대학교, 한양대학교, 인하대학교, 아주대학교에서 상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 밖에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Open Talk Day도 NHN 사옥에서 열렸답니다.

 

■ NHN 특별한 채용문화

 

 

이 밖에도 NHN은 다양한 시도를 통해 특별한 채용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2019년 7기 토스트 루키 채용 과정에서는 신촌, 한양대역, 안암동 등 서울시내 주요 지역에서 ‘NHN 리쿠르팅 데이’ 행사를 열었습니다. 예비 토스트 루키에게 꼭 필요한 현직 개발자와의 만남을 주선하고, 부담없이 즐길 있는 비어파티도 진행했지요. ‘채용 설명회’라기 보다는 ‘파티(Party)’에 가까운 모습이었어요.

 

이 중 신촌에서 진행한 ‘NHN 리쿠르팅 데이’는 한 카페를 대관해 사전 신청한 40여명의 취업 준비생들과 만났습니다. 인사팀 채용 담당자, 선배 신입사원, 인기 유튜버가 참여한 채용 토크쇼 후에는 카페 한 켠에 자리한 스탠딩 테이블에서 비어파티까지 이어졌습니다. 이 때 채용 시 유의할 점이 있는지, 면접을 비롯한 각 전형은 어떻게 준비했는지, 회사 생활의 좋은 점은 무엇인지 등 자세한 내용까지 선배들의 입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파되었고, 서로 맥주를 마시며 못다한 얘기들을 나눠 참석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답니다.

 

리쿠르팅

NHN 리쿠르팅 데이 현장

 

앞으로도 NHN의 특별한 채용에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엔돌핀 기자 홍보실

NHN의 다양한 소식을 생생하게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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