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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두레이, ‘2026 공공 AI 박람회’ 참가… 행정기관에 AI기반 협업 제안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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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솔루션’ 부스 마련… ▲올인원 협업 기능 ▲Dooray! AI ▲Dooray! AI Agent 등 전시
- 실시간 협업 시나리오 통한 업무 효율 개선 방식 제시… 소속 기관 맞춤형 도입 컨설팅 제공
- 대구센터 PPP 행정망존 오픈 맞춰 공급 예정…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통한 편리한 활용 환경 기대
[NHN Dooray, 2026-06-23] 엔에이치엔두레이(NHN Dooray, 대표 백창열, 이하 NHN두레이)는 ‘2026 공공 AI 박람회(이하 공공 AI 박람회)’에 참가해 공무원 및 행정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올인원 AI 협업도구 ‘Dooray!(이하 두레이)’를 소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제9회 전자정부의 날’을 기념해 23일부터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공공 AI 박람회는 대한민국 공공 AI 정책과 AI 민주정부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공공 AI 기술 전시, 재해복구(DR) 정책·기술 포럼, 비즈니스 매칭,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 등을 통해 범정부 DR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공공 서비스와 산업 생태계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다.

NHN두레이는 ‘AI 솔루션’ 기업 부스를 마련하고, 프로젝트(업무·드라이브·위키), 메일, 메신저, 캘린더를 하나로 통합한 ▲올인원 협업 기능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메일 요약 및 초안 작성 등 실무에 유용한 AI 기능과 챗GPT·제미나이·클로드 등 멀티 LLM을 지원하는 ▲Dooray! AI, 그리고 두레이 내 통합 데이터를 기반으로 업무를 자동 수행하는 ‘행동 단계’형 에이전트 ▲Dooray! AI Agent를 체험형 데모 형태로 소개한다.

또한, 실시간 협업 시나리오를 통해 두레이가 업무 효율을 개선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방문객 소속 기관의 규모와 특성에 맞춘 1:1 도입 컨설팅도 제공한다.

NHN두레이는 그동안 제도적·기술적 한계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도입에 어려움을 겪었던 행정기관 및 지자체의 업무 혁신과 AX(인공지능 전환)를 지원하고자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 최근 행정기관 및 지자체가 국정자원 대구센터 PPP(민관협력) 행정망존을 통해 SaaS를 도입할 수 있게 됨에 따라, NHN두레이는 오는 하반기 중 NHN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의 두레이를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향후 행정안전부와의 협의를 거쳐 행정망존에 구축된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에 두레이가 도입될 시, 행정기관이 더욱 편리하게 두레이 기반 협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된다.

NHN두레이 백창열 대표는 “높은 보안 수준과 효율성을 요구하는 공공·금융기관에서 상품성을 입증하며 시장을 선도해 온 두레이를 행정기관과 지자체에 직접 제안하고자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며, “박람회를 찾는 많은 공무원과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두레이의 우수한 통합 협업 기능과 AI 서비스의 뛰어난 효율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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