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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NHN두레이, ‘공공 부문 SW 어워드’ 클라우드 SaaS 부문 수상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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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 NHN Dooray 백창열 대표가 제 6회 공공부문 SW Awards에서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장상(클라우드 SaaS)’을 수상하고 있다. 
왼쪽부터 NHN Dooray 백창열 대표,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 신제수 전임회장
- 협업툴 기업 중 최다 수준인 150여개 공공기관에 두레이 공급… DX·AX 기여 공로 인정
- 나라장터 ‘협업 분야’ 수의·카탈로그 계약 108건, 누적 70.7억 원 기록… 전체 중 절반 점유
- ‘두레이AI’ 20개 기관에 공급하며 AX 실현… 하반기 공공 전용 ‘두레이AI 에이전트’ 출시 예정 
[NHN Dooray, 2026-05-18] 엔에이치엔 두레이(NHN Dooray, 대표 백창열, 이하 NHN두레이)는 제 6회 ‘공공부문 소프트웨어(SW) 어워드’ 클라우드 SaaS 부문에서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와 정부정보화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가 주관하는 ‘공공부문 SW 어워드’는 공공 정보화 디지털전환(DX) 및 인공지능전환(AX) 사업에 기여한 우수 SW 구축 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 6회 시상식은 15일 서울시 중구 소재의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됐다.

NHN두레이는 협업툴 기업 중 가장 많은 공공기관에 올인원 AI 협업도구 ‘Dooray!(이하 두레이)’를 공급하며 공공 영역의 DX·AX를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클라우드 SaaS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작년 12월 ‘2025 클라우드 산업 발전 유공’ 과기정통부 장관표창을 수상한 이후 반 년만에 또 수상하며 공공시장 선두주자로서의 저력을 대외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NHN두레이는 2020년 CSAP SaaS 보안인증을 획득하며 공공 시장에 진출한 이래, 현재까지 150여 개의 공공기관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독보적인 1위 사업자로서 입지를 굳혔다.

특히 공공기관이 이용하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의 협업 분야에서 카탈로그 및 수의계약 누적 108건, 계약 금액 70.7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나라장터 협업 분야 전체 공급 건수 및 총 금액의 절반을 차지하는 수치다. 경쟁 서비스들 대비 높은 가격대임에도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배경에는 다수 공공기관의 까다로운 성능 기준과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하며 시장에 깊은 신뢰를 형성했다는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NHN두레이는 공공기관의 AX 구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4년 ‘두레이AI’ 출시 이후 이미 20개 이상의 공공기관에 공급해 업무 효율을 높였으며, 지난 4월 민간 시장에 선보인 ‘두레이AI 에이전트’를 하반기 중 공공 시장에도 단계적으로 출시해 업무 환경 혁신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NHN두레이 백창열 대표는 “이번 수상은 나라장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두레이와 두레이 AI를 공급하며 SaaS 기반의 업무 혁신과 AX를 실현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민간에 이어 공공 시장에서도 두레이AI 에이전트를 빠르게 공급해, 공공기관이 최신 AI트렌드 속에서 반복 업무를 줄이고 행정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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