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NHN클라우드, ‘2026 재팬 IT 위크’ 참여…일본 AX 구현 위한 최적의 클라우드 인프라 파트너 역량 선보여
2026-04-09

- 도쿄 리전 기반 데이터 주권·보안 규제 대응 로컬 인프라 및 고성능 GPU 서비스로 현지 수요 선점 기대
- GPU 기반 AI 인프라·운영 기술 결합 모델 제시… 공동 부스에 참관객 관심 집중
- 일본 AX 구현하는 최적의 클라우드 파트너로 입지 공고히 할 계획
[NHN Cloud, 2026-04-09] 엔에이치엔클라우드(NHN Cloud, 대표 김동훈, 이하 NHN클라우드)가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Tokyo BigSight)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 IT 전시회 ‘2026 재팬 IT 위크(Japan IT Week Spring)’에 참여해, 일본의 AI 트랜스포메이션(AX)을 구현하는 최적의 클라우드 인프라 파트너임을 강조했다.
최근 일본은 인구 감소와 노동력 부족 등 구조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AI 도입과 디지털 전환을 ‘생존 전략’으로 인식하며 AX 추진을 가속화하고 있다. 2040년까지 약 1,100만 명의 노동력 부족이 예상되는 가운데, 제조·건설·서비스 등 주요 산업에서 생산성 혁신을 위한 AI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생성형 AI 시장은 2030년까지 약 16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산업 전반에서 AX 수요가 본격 확대되는 양상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NHN클라우드는 2019년부터 도쿄 리전을 직접 운영하며 일본의 데이터 주권 및 보안 규제를 완벽히 충족하는 현지 밀착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공공·금융 시장에서 검증된 자체 기술 기반의 ‘클라우드 풀스택’ 구축 경험과 인프라 설계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전문 역량을 공유했다. 또한 국내에서 검증된 고성능 GPU 기반 AI 인프라 서비스(GPUaaS) 및 산업별 클라우드 활용 사례를 선보이며 일본 시장에서의 실질적인 AX 구현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전략적 파트너사인 ‘이노그리드(Innogrid)’가 함께 참여해, NHN클라우드의 고성능 GPU 인프라와 연계된 엔터프라이즈 AI 인프라 운영 역량도 함께 소개했다. 이노그리드는 자사의 AI 인프라 운영 플랫폼을 기반으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 운영 ▲GPU 자원 오케스트레이션 ▲AI 워크로드 배포·확장, 모니터링 및 자동화 등 기업 맞춤형 AI 인프라 최적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선보였다.
양사는 NHN클라우드의 인프라와 이노그리드의 운영 기술을 바탕으로, 일본 시장에 적합한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과 효율적인 확장 방향을 제시하고, 현지 비즈니스 환경에 맞는 운영 모델을 소개하며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실제로 전시 첫날인 8일, 공동 부스에는 다수의 현지 기업 및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방문해 상담이 이어졌으며, 특히 GPU 인프라, 그리고 이와 연계된 관리 솔루션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며 일본 내 수요를 재확인했다.
한편 NHN클라우드는 이번 전시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일본 시장 전략을 더욱 구체화할 계획이다. 일본 내 NHN 기술 전문 자회사인 NHN테코러스와의 협업을 통해 NHN클라우드의 안정적인 GPU 인프라 기술력에 NHN테코러스의 현지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역량을 결합,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AX 솔루션을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그간 축적한 일본 현지 법인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 IT 기업들의 일본 시장 진출을 돕는 ‘글로벌 교두보’ 역할에도 앞장선다. 일본 현지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인프라 제공은 물론, 규제 대응과 기술 지원 등 국내 기업들이 일본 시장에 안착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며 동반 성장의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NHN클라우드 김동훈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일본 시장의 뜨거운 AX 수요와 NHN클라우드의 경쟁력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일본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는 한편, 역량 있는 국내 기업들이 일본 시장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최근 일본은 인구 감소와 노동력 부족 등 구조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AI 도입과 디지털 전환을 ‘생존 전략’으로 인식하며 AX 추진을 가속화하고 있다. 2040년까지 약 1,100만 명의 노동력 부족이 예상되는 가운데, 제조·건설·서비스 등 주요 산업에서 생산성 혁신을 위한 AI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생성형 AI 시장은 2030년까지 약 16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산업 전반에서 AX 수요가 본격 확대되는 양상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NHN클라우드는 2019년부터 도쿄 리전을 직접 운영하며 일본의 데이터 주권 및 보안 규제를 완벽히 충족하는 현지 밀착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공공·금융 시장에서 검증된 자체 기술 기반의 ‘클라우드 풀스택’ 구축 경험과 인프라 설계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전문 역량을 공유했다. 또한 국내에서 검증된 고성능 GPU 기반 AI 인프라 서비스(GPUaaS) 및 산업별 클라우드 활용 사례를 선보이며 일본 시장에서의 실질적인 AX 구현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전략적 파트너사인 ‘이노그리드(Innogrid)’가 함께 참여해, NHN클라우드의 고성능 GPU 인프라와 연계된 엔터프라이즈 AI 인프라 운영 역량도 함께 소개했다. 이노그리드는 자사의 AI 인프라 운영 플랫폼을 기반으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 운영 ▲GPU 자원 오케스트레이션 ▲AI 워크로드 배포·확장, 모니터링 및 자동화 등 기업 맞춤형 AI 인프라 최적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선보였다.
양사는 NHN클라우드의 인프라와 이노그리드의 운영 기술을 바탕으로, 일본 시장에 적합한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과 효율적인 확장 방향을 제시하고, 현지 비즈니스 환경에 맞는 운영 모델을 소개하며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실제로 전시 첫날인 8일, 공동 부스에는 다수의 현지 기업 및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방문해 상담이 이어졌으며, 특히 GPU 인프라, 그리고 이와 연계된 관리 솔루션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며 일본 내 수요를 재확인했다.
한편 NHN클라우드는 이번 전시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일본 시장 전략을 더욱 구체화할 계획이다. 일본 내 NHN 기술 전문 자회사인 NHN테코러스와의 협업을 통해 NHN클라우드의 안정적인 GPU 인프라 기술력에 NHN테코러스의 현지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역량을 결합,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AX 솔루션을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그간 축적한 일본 현지 법인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 IT 기업들의 일본 시장 진출을 돕는 ‘글로벌 교두보’ 역할에도 앞장선다. 일본 현지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인프라 제공은 물론, 규제 대응과 기술 지원 등 국내 기업들이 일본 시장에 안착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며 동반 성장의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NHN클라우드 김동훈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일본 시장의 뜨거운 AX 수요와 NHN클라우드의 경쟁력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일본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는 한편, 역량 있는 국내 기업들이 일본 시장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