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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안테룸 서울, AI 활용 미디어 아트 전시 개최
2026-08-19

- 한·일·대만 아티스트 9개 팀 참여, 국경 넘은 뉴미디어 아트 교류
- 관람객, 작가의 사고를 학습한 AI 에이전트 'egoGraphica'와 대화하며 작품 감상
- 무료 관람, 작품 판매 수익금은 신진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에 기부
[호텔 안테룸 서울, 2026-08-19] 호텔 안테룸 서울(대표 최주한, 이하 안테룸)은 8월 15일부터 9월 13일까지 국제 뉴미디어 아트 전시 《New Media, New Technology, New Artists》(이하 NNN)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부(8월 15일~8월 30일)와 2부(9월 3일~9월 13일)로 나누어 진행한다. 안테룸 지하 2층 ‘GALLERY9.5’에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일본의 아트 테크 기업 아트팬더스(ArtFanders Inc.)가 주최하고 호텔 안테룸 서울이 공동주최사로 참여했다.
전시는 관람객이 작품을 감상하는 방식에 AI 기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참여 아티스트의 창작 언어와 사고방식을 학습한 AI 에이전트 'egoGraphica'가 작품 옆에 함께 전시돼, 관람객은 언어 장벽 없이 작가와 대화하듯 AI 에이전트와 소통하며 작품 배경과 의도를 탐색할 수 있다.
전시의 1부와 2부는 참여 큐레이터와 작가진을 각각 달리해 구성된다. 1부는 한국 국립현대미술관(MMCA)의 홍이지 큐레이터가 기획을 맡았다. 한국의 김한샘, 상희와 일본의 이토 아오(Ao Ito), 고바야시 켄타(Kenta Cobayashi), 사이키 슌스케(Shunsuke Saiki) 등 5인의 작품을 선보인다.
2부는 대만의 독립 큐레이터 체아린 앙지 리(Chia-Lin Angie Lee)가 기획했다. 일본의 묘지 나마에(Namae Myoji), 다카쿠라 카즈키(Kazuki Takakura)와 대만의 첸첸(Chen Chen), 3인조 팀 투엔터(2ENTER) 등 총 4개 팀이 참여한다.
참여 작가들은 VR, 3DCG, NFT, 게임아트 등 서로 다른 매체를 기반으로 작업해 왔다. 각기 다른 표현 방식을 가진 이들의 작품이 한 공간에 모여, 기술과 매체가 교차하는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보여준다는 설명이다.
관람객이 큐레이터·아티스트와 직접 만나는 자리도 마련된다. 1부 개막일인 8월 15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참여 큐레이터들이 전시를 소개하는 오프닝 토크 및 리셉션이 열리며, 2부 개막 다음날인 9월 4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는 작가들이 관람객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아티스트 크로스 토크 및 네트워킹 행사가 진행된다.
안테룸 최주한 대표는 "'예술과 문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공간'이라는 브랜드 정체성 아래 GALLERY9.5를 운영해왔다"며 "이번 NNN은 관람객이 작가, AI, 다국적 아티스트와 다층적으로 마주할 수 있는 자리로, 일상 속에서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직접 체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GALLERY9.5는 아시아 신진 작가 발굴과 교류를 위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 발생하는 판매 수익금은 신진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에 기부될 예정이다.
[전시 개요]
● 전시명: New Media, New Technology, New Artists (NNN)
● 기간: 2026년 8월 15일(토) ~ 9월 13일(일)
- 1부: 8월 15일 ~ 8월 30일
- 2부: 9월 3일 ~ 9월 13일
● 장소: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53 호텔 안테룸 서울 지하 2층 GALLERY9.5
● 관람시간: 매일 11:00 ~ 20:00 / 관람료 무료
● 주최: 아트팬더스(ArtFanders Inc.) / 공동주최: 호텔 안테룸 서울
● 부대행사:
- 8/15(토) 18:00~20:00 오프닝 토크·리셉션
- 9/4(금) 18:00~19:00 아티스트 크로스 토크·네트워킹
이번 전시는 1부(8월 15일~8월 30일)와 2부(9월 3일~9월 13일)로 나누어 진행한다. 안테룸 지하 2층 ‘GALLERY9.5’에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일본의 아트 테크 기업 아트팬더스(ArtFanders Inc.)가 주최하고 호텔 안테룸 서울이 공동주최사로 참여했다.
전시는 관람객이 작품을 감상하는 방식에 AI 기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참여 아티스트의 창작 언어와 사고방식을 학습한 AI 에이전트 'egoGraphica'가 작품 옆에 함께 전시돼, 관람객은 언어 장벽 없이 작가와 대화하듯 AI 에이전트와 소통하며 작품 배경과 의도를 탐색할 수 있다.
전시의 1부와 2부는 참여 큐레이터와 작가진을 각각 달리해 구성된다. 1부는 한국 국립현대미술관(MMCA)의 홍이지 큐레이터가 기획을 맡았다. 한국의 김한샘, 상희와 일본의 이토 아오(Ao Ito), 고바야시 켄타(Kenta Cobayashi), 사이키 슌스케(Shunsuke Saiki) 등 5인의 작품을 선보인다.
2부는 대만의 독립 큐레이터 체아린 앙지 리(Chia-Lin Angie Lee)가 기획했다. 일본의 묘지 나마에(Namae Myoji), 다카쿠라 카즈키(Kazuki Takakura)와 대만의 첸첸(Chen Chen), 3인조 팀 투엔터(2ENTER) 등 총 4개 팀이 참여한다.
참여 작가들은 VR, 3DCG, NFT, 게임아트 등 서로 다른 매체를 기반으로 작업해 왔다. 각기 다른 표현 방식을 가진 이들의 작품이 한 공간에 모여, 기술과 매체가 교차하는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보여준다는 설명이다.
관람객이 큐레이터·아티스트와 직접 만나는 자리도 마련된다. 1부 개막일인 8월 15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참여 큐레이터들이 전시를 소개하는 오프닝 토크 및 리셉션이 열리며, 2부 개막 다음날인 9월 4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는 작가들이 관람객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아티스트 크로스 토크 및 네트워킹 행사가 진행된다.
안테룸 최주한 대표는 "'예술과 문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공간'이라는 브랜드 정체성 아래 GALLERY9.5를 운영해왔다"며 "이번 NNN은 관람객이 작가, AI, 다국적 아티스트와 다층적으로 마주할 수 있는 자리로, 일상 속에서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직접 체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GALLERY9.5는 아시아 신진 작가 발굴과 교류를 위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 발생하는 판매 수익금은 신진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에 기부될 예정이다.
[전시 개요]
● 전시명: New Media, New Technology, New Artists (NNN)
● 기간: 2026년 8월 15일(토) ~ 9월 13일(일)
- 1부: 8월 15일 ~ 8월 30일
- 2부: 9월 3일 ~ 9월 13일
● 장소: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53 호텔 안테룸 서울 지하 2층 GALLERY9.5
● 관람시간: 매일 11:00 ~ 20:00 / 관람료 무료
● 주최: 아트팬더스(ArtFanders Inc.) / 공동주최: 호텔 안테룸 서울
● 부대행사:
- 8/15(토) 18:00~20:00 오프닝 토크·리셉션
- 9/4(금) 18:00~19:00 아티스트 크로스 토크·네트워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