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스토리

NHN 커머스 부문, ‘자상한 기업 2.0’ 선정!

2021.06.25

NHN 커머스 부문, ‘자상한 기업 2.0’ 선정!

과기부, 중기부 장관이 연달아 방문한 NHN에 무슨 일이?!

NHN 커머스 부문, ‘자상한 기업 2.0’ 선정!

6월 1일, 한동안 조용했던 NHN 사옥 플레이뮤지엄 10층의 대형 교육장, ‘WE! PLACE’가 간만에 북적이며 활기가 돌았습니다. 바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 임혜숙 장관님과 여러 IT 기업 관계자들이 함께한 인공지능 반도체 공급기관 – 수요기업 간 MOU’가 이 곳에서 체결되었기 때문이죠.

NHN 커머스 부문, ‘자상한 기업 2.0’ 선정!

이날, 유수의 IT기업 관계자들이 모여 협약을 진행했습니다.

이 날 참여한 10여개의 기업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내 국산 반도체 실증·적용을 검토하고, 수요 맞춤형 반도체 개발에 협력하며, 광주 AI 집적단지 내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 등을 긴밀히 협력해 나가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어요. 과기부는 수요연계형 AI 반도체 실증 지원사업 등을 통해 수요·공급기업 간 협력 생태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NHN은 AI 반도체의 대표적인 수요시장인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기업으로서 SKT, 인공지능산업융합 사업단과 함께 NHN컨소시엄을 구축하고, 올해부터 SK텔레콤에서 개발한 AI 반도체(사피온)에 대한 기술 실증 지원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NHN이 AI 반도체를 활용해 개발하게 될 고도의 AI기술을 머지않은 미래에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죠~

NHN 커머스 부문, ‘자상한 기업 2.0’ 선정!

인공지능 반도체 공급기관 – 수요기업 간 MOU 체결

그런데 지난 1일에 이어 17일, ‘WE! PLACE’가 다시 한번 북적이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의 권칠승 장관님께서 NHN의 커머스 사업 부문과 ‘자상한 기업 2.0’ 업무 협약을 맺기 위해 플레이뮤지엄에 방문해 주셨기 때문이죠.

NHN 커머스 부문, ‘자상한 기업 2.0’ 선정!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시는 권칠승 장관님

‘자상한 아버지’, ‘자상한 선생님’ 등은 들어봤어도 ‘자상한 기업’은 생소하죠? 이는 ‘자발적 상생, 협력 기업’의 줄임말로, 중기부가 선정한, 대기업의 강점과 노하우 등을 협력사를 비롯해 미거래 중소기업까지 공유하는 기업을 뜻해요.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다방면으로 지원해 사회공헌 활동을 행하는 착한 기업들이라고 할 수 있죠. 특히 ‘자상한 기업 2.0’은 시의성 있는 중점분야를 미리 정한 뒤 그 기준에 따라 선정된 기업으로, 분야와 시기에 상관없이 선정되던 기존의 ‘자상한 기업’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영향력 있는 여러 기업이 ‘자상한 기업 2.0’으로 선정된 가운데, 뛰어난 이커머스 역량과 인프라를 갖춘 NHN의 커머스 부문도 ‘자상한 기업 2.0’으로 당당히 선정되었습니다. 

NHN 커머스 부문, ‘자상한 기업 2.0’ 선정!

그동안 다양한 기업들이 자상한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많은 일상의 영역이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는 커머스, 즉 상업 영역도 마찬가지인데요. 이 영역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생존 문제와 직결되어 특히나 더 중대한 부분입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매장 혹은 시장을 방문하는 대신 온라인 쇼핑몰 등의 이커머스를 통해 소비활동을 진행하고 있고, 이커머스 플랫폼에 익숙하지 않은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죠.

NHN 커머스 부문 이윤식 대표님과 중기부 권칠승 장관님도 이 문제를 깊이 통감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고충을 해소해주고자 이 협약을 맺게 되었죠.

NHN 커머스 부문, ‘자상한 기업 2.0’ 선정!

NHN 커머스 부문의 이윤식 대표님

이날 NHN 커머스 부문을 총괄하는 이윤식 대표님은 “이제 소상공인분들께는 이커머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진입해야 하는 시장이 되었지만 아직은 많은 분들이 빠른 시장변화와 사회적 환경변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본 협약을 시작으로 NHN커머스는 전국 소상공인 분들의 성공적인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해 다양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 드린다”고 말씀하셨어요.

NHN 커머스 부문, ‘자상한 기업 2.0’ 선정!

중기부 권칠승 장관님

이에 중기부의 권칠승 장관님은 “자상한기업 2.0 제5호 기업으로 나선 NHN은 국내외 플랫폼뿐만 아니라 자체 쇼핑몰 구축 모두를 보유하고 있어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협약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다양한 방식으로 디지털 경제 전환에 동참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자상한 기업으로서 사회공헌에 동참하는 NHN에 감사를 표하셨습니다.

NHN 커머스 부문, ‘자상한 기업 2.0’ 선정!

NHN, 커머스 부문으로 ‘자상한 기업 2.0’ 제5호 선정!

이번 협약을 통해 NHN의 커머스 부문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해요.

하나! 플랫폼 입점과 맞춤교육 지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온라인 쇼핑 시장으로 진출하지 못하고 있던 가장 큰 이유는 관련 경험과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인데요. 이를 극복하기 위해 NHN은 커머스 자회사인 ‘NHN고도’의 산하 교육기관인 ‘NHN고도아카데미’를 활용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쇼핑몰 운영관리와 마케팅 등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게 됩니다. 물고기를 주는 대신 낚시하는 법을 알려주듯이! 온라인 시장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화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죠.

둘! NHN고도의 쇼핑몰 솔루션 ‘샵바이’를 활용한 자사몰 구축으로 자생력 강화 지원

NHN고도는 ‘샵바이(Shopby)’라고 하는 온라인 쇼핑몰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NHN고도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자사몰 구축과 관리에 필요한 모든 ‘샵바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소상공인 단체를 대상으로 한 통합몰 구축도 추진해 나가게 됩니다. 백종원 요리사가 장사가 잘 되지 않는 식당에 찾아가 요리법과 식당 운영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TV프로그램 <골목식당>과 같은 방식이 온라인 쇼핑몰 형태로 이뤄지는 것이죠.

셋!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국내외 판로 확대 추진

여러분도 익히 아는 온라인 쇼핑몰, ‘1300K’을 바로 NHN이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NHN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1300k의 입점 및 판매 수수료 감면을 지원해 초기에 온라인 시장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글로벌 크로스보더 커머스 회사 NHN에이컴메이트를 통해 중국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타오바오’의 입점을 연계해 해외 판로까지 확보해줄 것이라고 하네요.

NHN 커머스 부문, ‘자상한 기업 2.0’ 선정!

샵바이 패키지를 통해 상품을 포장하시는 권칠승 장관님

이 날, 협약식 외 또 하나의 특별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권칠승 장관님께서 샵바이를 통해 가상으로 접수된 주문의 상품을 직접 패키징하시는 행사였죠. 앞으로 ‘샵바이’를 통해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NHN고도가 제공하는 고품질 패키지를 통해 고객들에게 상품을 배송하게 된답니다. 이번에 권칠승 장관님께서 패키징한 상품은 실제로 ‘샵바이’를 활용해 온라인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국풍밥상’의 제품이었는데요. 패키징을 끝마치신 장관님께서는 이것을 행사를 열정적으로 진행해준 아나운서에게 전달해 훈훈한 장면을 연출하셨답니다.

NHN 커머스 부문, ‘자상한 기업 2.0’ 선정!

아나운서에게 패키지를 전달하는 권칠승 장관님

NHN은 ‘자상한 기업2.0’으로 선정되기 전부터 여러 지역사회와 손잡고 사회공헌을 실현해왔어요. 작년 6월에는 서울특별시와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얼마전에는 광명시와도 업무 협약을 맺어 수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중기부로부터 ‘자상한 기업’에 선정되면서 NHN 커머스 부문이 더욱 광범위하게 대한민국 이곳 저곳에 도움의 손길을 뻗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NHN이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더욱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줄 것 같네요~

NHN 커머스 부문, ‘자상한 기업 2.0’ 선정!

NHN에게 올 6월은 두 장관님을 만나 뵙는 뜻깊은 달이었습니다. 그만큼 정부가 NHN의 사회적 가치와 기술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고, 또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해석할 수 있겠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가 코로나로 인한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와 맞물려 AI와 데이터 등의 첨단 IT기술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시기입니다. 이에 뛰어난 기술력과 IT 인프라를 갖춘 NHN의 역량과 잠재력을 정부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과연 플레이뮤지엄을 방문하실 다음 장관님은 누가 될까요? 기대, 또 기대!

 

NHN 커머스 부문, ‘자상한 기업 2.0’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