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테크

[위기를 기회로! 코로나19와 NHN] ③ 생활플랫폼 PAYCO

2020.06.08

[위기를 기회로! 코로나19와 NHN] ③ 지금 이순간, 국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생활플랫폼 페이코

박스글 이미지

#1. 분당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달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은 이후, 장보러 나서기 전 앱으로 내 주변에 있는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를 미리 검색해보는 습관이 생겼다.

#2. 코로나19 영향으로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B씨는 점심 식사 후 커피 한 잔을 하기 위해 하루 한번 외출한다. 앱으로 집에서 미리 커피를 주문하고 음료만 픽업해오면 바깥에 머무는 시간을 최소로 줄일 수 있어 좋다.

#3.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은 C씨는 앱으로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을 등록해 지역 내 제로페이 가맹점 결제에 사용하고 있다. 점원과 카드나 상품권을 주고받지 않고, 직접 핸드폰으로 QR 코드를 스캔해 결제할 수 있어 안심이다.

눈치채셨나요? 얼핏 각기 다른 앱을 사용한 것 같지만, 모두 코로나 상활 속에서 페이코 앱을 통해 누릴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들입니다.

코리아 핀테크 위크

결제를 넘어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도약하고 있는 ‘페이코’는 일상으로 불리던 것들이 일상적이지 않게 된 코로나 19 비상 상황 속에서 국민들이 당장 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담아 내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이번 코로나19로 시작된 언택트 문화 속에서 페이코는 생활플랫폼으로서 얼마나 의미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또,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용자의 쇼핑을 지원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 ‘긴급’ 재난지원금 사용처 확인 서비스 ‘긴급’ 오픈 (4월)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 검색 서비스

각 지자체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 시작한 4월, 페이코는 분주했습니다. 말 그대로 ‘긴급’상황에 제공된 이 지원금을 어디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모르는 국민들에게 재난지원금 사용과 관련해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었죠.

페이코는 4월 22일,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 검색’ 서비스를 출시하고, 경기도가 제공하는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 확인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위치 기반으로 내 주변 사용처를 지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내주변 뿐 아니라 주소 조회를 통해 해당 지역 내의 사용처도 쉽게 검색할 수 있어, 이용자들이 사용처를 일일이 확인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없애는 데 일조했죠.

■ 긴급재난지원금 등록할 수 있는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 제공 (5월)

5월 들어서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정부 지급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본격화됐는데요. 작년부터 NHN페이코가 제로페이 결제 참여사로서, 페이코에서 제로페이 결제를 지원하고 있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결제수단 중 서울시, 춘천시, 하동군, 남해군, 곡성군, 고성군의 ‘지역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에 등록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는데요. 이 지점에서 페이코는 또 분주해졌습니다. 그 결과, 5월 28일에는 페이코에 재난지원금으로 지급받은 지역사랑상품권을 등록해 사용할 수 있는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습니다.

이 두 서비스의 긴급 오픈으로, 페이코 앱 하나로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등록부터 사용처 검색, 결제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게 됐고, 페이코가 포스트 코로나 라이프에 발빠르게 대처했다는 평가를 이끌어냈습니다. 

■ 긴급재난지원금을 카드로 받았다면? 페이코 할인, 적립 혜택 결합도 가능 

페이코에 등록한 카드로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았다면, 페이코 오프라인 결제 기능을 활용해 실물카드 없이 간편하게 재난지원금을 사용하면서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편의점은 재난지원금 사용처이자 ‘페이코’ 결제 가맹점으로, 이용자는 재난지원금을 사용하면서 ‘페이코’ 할인 쿠폰과 포인트 적립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는 거죠.

■ 언택트 주문은? 페이코 오더!

페이코 오더

어디 이 뿐인가요.

사실 페이코는 일찌감치 비대면 주문을 선호하는 언택트 소비 트렌드를 파악하고 작년 7월 모바일 무인주문 결제 방식인 ‘페이코 오더’ 서비스를 선보인 후, 새로운 오프라인 결제 문화를 주도하고 있었습니다.  

‘페이코 오더’는 이용자가 매장 카운터에서 점원에게 주문할 필요 없이 테이블에 앉아 매장 내 테이블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는 방식으로 신속하게 주문과 결제를 마칠 수 있는 서비스로, 출시 이후, 특히 모바일 활용이 많은 대학생과 자투리 시간 활용이 중요한 직장인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보였습니다. 사내 카페테리아로 들어가 있는 ‘커피집단’에서는 미리 주문하고 원하는 시간에 픽업할 수 있는 ‘픽업오더’ 기능을 활용한 주문이 높아지면서 전체 주문에서 페이코 오더 주문율이 40%에 달한 곳도 있었죠.

특히, ‘픽업오더’ 기능은 매장 방문 전 미리 주문해 음식을 바로 가져갈 수 있다는 점에서, 외부 활동을 최소화하는 코로나19 상황과 딱 맞아 떨어져 더 높은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지금까지 설빙, 아티제, 카페베네, 빽다방 등 식음료 업종 중심으로 계약 가맹점 2.5만여 곳을 확보했고, 실제로 코로나 영향을 직격탄으로 받았던 올해 1분기에는 작년 대비 3배 높은 주문율을 기록했습니다.  

# 이처럼 NHN페이코는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상황에서도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서 기대와 역할을 충실히 해냈습니다.

바깥활동이 자유롭지 않은 상황에서도 온라인상으로 생필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하고,

모바일 비대면 주문을 통해 외부 접점을 최소로 줄였으며,

정부 및 지자체가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을 보다 수월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죠.

페이코는 앞으로도 결제를 넘어 쿠폰, 생활, 금융, 공공 서비스를 주축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는 가운데, 일상의 변화 속에서 발빠르게 제 역할을 찾고 시대의 요구를 담아내는 서비스로 발전해 나갈 예정인데요.

페이코를 통해 생활의 질을 높아지는 경험, 기대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위기는 기회로! 코로나19와 NHN, 4편이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