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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두레이, 협업도구 도입 보상판매 이벤트 실시

NHN두레이 I 뉴스 ·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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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 중인 협업도구를 두레이로 바꾸면 남은 계약기간 동안 두레이 무상 지원
- 협업도구 불만타파 보상판매 정책으로 협업문화 확산 및 환승 이벤트로 고객사 사로잡기 나서
- 기존 협업도구의 잔여 계약 기간 반영해 최대 1년간 제공 … 메일 서비스 1년 무료 이벤트도 진행중

[NHN Dooray!, 2023-08-24] 엔에이치엔 두레이(NHN Dooray!, 대표 백창열, 이하 NHN두레이)가 협업도구 활용 만족 극대화를 위한 보상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에 사용하던 협업도구에 만족하지 못한 고객사가 두레이로 환승 도입을 결정하면 최대 1년간 무료 도입을 지원하며 고객사 확보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NHN두레이는 메일, 메신저, 프로젝트, 드라이브, 전자결재 등을 한데 모아 활용할 수 있는 올인원 협업도구의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프로젝트는 조직 내 멤버들이 공통 업무를 한 공간에서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대표 서비스로 메일과 메신저 협업도구가 지닌 한계를 극복해 고객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이메일 방식의 업무는 메일함 내 쌓인 메일들을 업무별로 구분할 수 없어 이력 추적과 진행 상황 파악이 어렵다. 소통의 용이성으로 대표되는 메신저형 업무는 시간이 흐르면 대화창을 끌어 올려야 하고 대화가 휘발되는 번거로움이 존재한다. NHN두레이는 메일, 메신저, 프로젝트가 모두 유기적으로 기능하기 때문에 최대의 효율로 업무가 가능하다.

NHN두레이는 ‘메일 그 이상의 협업, 두레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양한 프로모션과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메일로 업무를 보는 방식이 익숙한 신규 고객사가 외부 소통을 위해 메일 서비스를 지속할 경우 두레이 협업도구를 도입해도 기존의 방식과 병행하는 서비스도 진행 중이다.

이번 환승 이벤트는 현재 사용 중인 협업도구(메일, 메신저, 업무관리 등)가 불만족스러울 경우 협업도구를 두레이로 교체하는 게 핵심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타 협업도구의 계약기간이 남았다면 해당 기간동안 최대 1년 이내 두레이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협업도구를 바꿔 개선된 업무 환경을 직접 고객사가 비교체험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두레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벤트는 10월 31일에 종료된다.

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협업도구에 대한 만족도는 협업문화 호감도 및 업무 효율화와 불가분의 관계”라며 “기존 협업도구 사용 시 아쉬웠던 측면을 두레이가 해소한다면 두레이의 고객사 확대는 물론 기조로 삼고 있는 협업문화의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획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공공기관 도입 1위라는 독보적인 레퍼런스를 확보한 두레이는 이미 협업문화의 혁신을 이끌고 있어 서비스에 자신감이 있다”며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두레이의 장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접점을 지속적으로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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