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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두레이, 국정원 보안성 검토 통과 힘입어 ‘도로교통공단 업무망’에 ‘두레이’ 공급

NHN두레이 I 뉴스 ·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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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교통공단 전산실 업무망에 두레이 공급해 유지보수 업체와의 효율적인 협업 지원 프로젝트 통해 업무별 현황 실시간 파악 및 공유, 업무 이력 관리 가능… 메신저·화상회의도 제공
- 국정원 보안성 검토 통과한 NHN두레이, 공공기관 업무망 내 두레이 공급 활동 가속화

[NHN Dooray!, 2023-06-15] 엔에이치엔 두레이(NHN Dooray!, 대표 백창열, 이하 NHN두레이)는 공공기관 업무망(내부망)에 두레이를 공급하는 건과 관련해 국정원 보안성 검토를 통과한 이후 도로교통공단의 업무망에 올인원 협업툴 ‘두레이!(Dooray!)’를 공급하게 되었다고 15일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은 교통안전시설 개선, 운전면허 시험·관리, 교통안전 교육·홍보·방송 등 국내 도로교통과 관련한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는 공공기관이다. NHN두레이는 도로교통공단 내 IT인프라를 관리하고 유지보수를 책임지는 전산실의 업무망에 두레이를 제공해 전산실이 IT유지보수 업체와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

민간기업의 IT조직은 내부적으로 업무를 진행하거나 협력사와 협업 시 협업툴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업무 이력 등을 공유 및 관리하는 데 반해 공공기관은 보안 규정 상 업무망에서 구축형 메일 솔루션 및 전화로만 협업을 진행해야 하는 제약이 따랐다.

도로교통공단 전산실은 업무망에 두레이를 도입함으로써 공공기관이 겪는 각종 소통 문제들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솔루션 개발, 유지보수 등 다양한 업무들을 각기 다른 프로젝트로 등록해 협력사와 실시간으로 업무 현황을 파악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되었으며, 프로젝트를 통해 모든 진행 이력을 관리 및 정리할 수 있어 향후 유사 업무 진행 시 공수와 시간을 절감하는 등 업무 효율성을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

나아가 두레이에서 제공하는 메신저를 통해 신속하게 소통할 수 있고 화상회의를 통해 PPT, 한글 등의 문서 파일을 띄워 함께 검토하며 회의를 진행하는 등 유연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환경이 조성됐다.

궁극적으로 도로교통공단 내 전산 관련 문제 발생 시 전산실이 IT유지보수 업체와 신속하게 소통해 빠르게 해결할 수 있으며, 동일 이슈 발생 시에도 업무 이력 조회를 통해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NHN두레이는 지난 5월 공공기관 업무망에 두레이를 제공하는 건과 관련해 국정원 보안성 검토를 통과한 이후, 이를 기반으로 업무망에 협업툴 도입을 희망하는 공공기관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영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관 수 기준 공공 협업툴 시장 1위 지위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NHN두레이 백창열 대표는 “국정원 보안성 검토 통과 이후 업무망에서 제한적인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하던 공공기관들의 문의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며 “국내 많은 공공기관이 업무망에 두레이를 도입해 신속하고 쾌적한 업무 환경에서 소통하고 협업하며 효율적으로 국책을 수행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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